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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날, 삶의 멘토를 이야기 하다.

" 스승의 날, 그리고 삶의 멘토 " 스승의 날이다. 그러고 보면 5월은 행사가 참 많은 날이다. 해마다 돌아오는 스승의날엔 지금의 나에게 영향을 끼친 스승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어머니 같이 따뜻함을 말해주던 선생님, 반항심..

10년간 쓰던 네이버를 버리다.

"익숙한것과의 이별에서 오는 불편함 " 10년 가까이 쓰던 네이버를 안쓴지 한달이 다 되었다. 시작 페이지도 네이버였고 하루시작을 네이버에서 신문 검색하는 것으로 부터 시작했었다. 이메일도 거의 네이버메일로 고정시켰고, 커뮤니..

마지막 아나운서 정은임과 임을 위한 행진곡

축산 농민의 자살 소식을 또 들었다. 쇠고기 협상 타결이후 3번째 일어난 자살.. 스스로 목숨을 끊기 전에 얼마나 서러웠을까. 소리높여 울어도 들어주는 사람없는 이 세상이 얼마나 야속했을까. 그에게는 이땅에서 사는 것이 유죄였..

어린이날, 피터팬을 꿈 꾸다

오늘은 어린이날. 자녀가 없어서 그런가? 아니면 연휴가 길었던 탓일까. 올해 어린이날은 유독 조용하게만 느껴진다. 광우병 쓰나미가 전국을 강타해서 그런지 앞으로 꿈과 희망을 물려 주어야 할 어른으로써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까..

삶속에서 사랑을 말하는 이정하 시인 - 아직 피어있습니까, 그기억

인간이 살아가면서 사랑한다는 것, 그리고 지나온 기억들을 되돌아 볼 수 있다는 것은 삶에 대한 여유로움 이자 다가올 시간에 대한 설레임이다. 산다는 것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는 참 많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사는 것이..

슬픔과 노여움- 노무현 연설

노무현정권에 대해서 지난 수년간 비판을 했었는데, 그가 하는 연설의 위력은 다시 봐도 대단한것 같다. 어짜피 정치적인 평가는 이후에 이루어지겠지만, 대통령 노무현 보다 정치가로서의 노무현은 나름 매력이 있었던 것 같다. 조선..

조중동 우아하게 끊는 법 [펌 적극권장]

조중동 우아하게 끊는 법 [펌 적극권장] 출처 : 아고라 영업소나 배달원을 직접 상대하면 힘드니까 1. 우아하게 본사에 전화를 한다. 2. (1에서 거의 해결되지만 안되면) 내용증명을 띄운다. 3. (2가 안될 리는 없지만)..

오버 하는 민주 경찰, 해법이 틀렸다.

" 광우병에 대처하는 민중의 지팡이" 오늘 나와는 상관없는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 내용은 "수입 쇠고기 관련집회로 인한 임시휴교는 절대없음(유언비어주의지도요망)- XX중학교" 이런 내용이다. 나는 중학교 졸업한지 20년이 훨씬..

PD수첩 보도,미국 축산협회장 Andy Groseta 오디오 기사

이명박 취임식 때 왔던 Andy Groseta가 미국으로 돌아간 뒤 인터뷰한 내용을 정리한 페이지다. 이 기사에 따르면 Groseta 가, 대한민국 국민 60%가 미국 소고기를 좋아한다. 총선이 곧 있으니, 총선이 끝난 후 열..

러브 액추얼리 - 쉴새 없이 이어지는 사랑의 기쁨.

"러브 액추얼리" 이 영화를 보고 나면 원인 모를 행복감을 느낀다. 벌써 몇번째 보는지 모르겠지만 결과를 알고 있음에도 영화에서 흘러나오는 음악들과 웃음짓는 사람들의 모습에 미소가 머금어 진다. 사람들이 서로 다른 방법으로..

모터 사이클 다이어리 - 체 게바라의 탄생

모터 사이클 다이어리 에르네스트 게바라(푸세)와 알베르토의 8개월간의 남미대륙 여행을 그린 영화 모터 사이클 다이어리. 이 여행은 한 남자의 운명을 바꾸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그는 체 게바라로 다시 태어 났다. 영화는 쿠바..

추방된 사람들 (Exils) - 끝없이 이어지는 보헤미안 렙소디

추방된 사람들(Exils) - 끝없이 이어지는 보헤미안 렙소디 심장 박동소리보다 빠른 비트로 음악은 흐르고, 복잡한 파리의 풍경이 창문을 통해서 비춰지면서 벌거벗은 남자가 마시던 맥주잔을 떨어트린다. 존재에 대한 풀리지 않는..

이터널 선샤인(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 잊혀지지 않는 사랑의 기억들

잊으려 할수록 기억나는 사랑의 시간들. Blessed are the forgetful, for they get the better even of their blunders. 잊는 이들은 축복받았다. 자신의 실수조차 잊어버리니..

아버지의 이름으로 - 삶에 대한 용기와 진실

아버지의 이름으로 (in the name of the father) 짐 쉐리단 감독과 다니엘 데이 루이스가 나의왼발에 이어서 다시 만나 만든 영화 "아버지의 이름으로". 1993년에 제작이 되었으니 벌써 15년전의 영화가 되..

식코(sicko) - 미국식 유토피아의 진실.

식코(sicko) 마이클 무어 감독의 미국식 민주주의,영웅주의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는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다. 다큐멘터리 영화라는 장르의 한계를 가짐에도, 이 영화는 헐리우드 영화와 어깨를 겨루며 꽤 오랜 시간동안 미국에서..

우리가 불속에서 잃어버린 것들 - 불속에서도 사라지지 않는 존재의 소중함.

우리가 불속에서 잃어버린 것들 (Things, Lost in the Fire) 감독 : 수잔 비에르 출연 : 할리 베리, 베니치오 델 토르, 데이빗 듀코브니 조명에 비친 실내수영장, 한 아이가 아버지에게 묻는다. "아빠, 물..

킹스앤퀸, 존재에 대한 이기적인 행동들.

킹스 앤 퀸(Kings and Queen) 출연 : 매티유 아멜릭, 엠마뉴엘 드보스 2004년 프랑스작. 사실 이 영화를 보게된 계기가 "잠수종과 나비"라는 영화 때문이다. 영화속 장 도미니크 보비로 나왔던 매티유 아멜릭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