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가능한 소통 "
이명박 정부의 특징은 결과를 먼저 만들어 놓고 과정을 짜맞춘다는 것이다. 물론 결과를 만드는 사람은 (주)대한민국의 CEO 이명박 이다. 기업의 입장에서 보면 목적에 맞춰 과정을 만들어 가는 것이 당연 하다. 하지만 국가의 입장에서 보면 그것은 맞지 않다. 이명박 정부와 국민간에 서로 이해할 수 없는 가장 큰 본질은 바로 이러한 점이다.
정부의 이런 본성은 인수위 시절부터 촛불시위에 이르기 까지 일관되게 나타난다.
영어 몰입교육을 하겠다는 결과물을 내놓고 과정을 맞추다 보니, 올바른 정책없이 우왕좌왕 하다가 사교육비용만 증가시켰다. 대불공단의 전봇대 사건은 역사에 길이 남을 교시 정책의 무식함이다.
대운하 건설 계획도 마찬가지다. 어떤 의도로 대운하를 건설하겠다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미리 결과를 만들어 놓고 과정을 맞추다 보니 여기 저기 불협화음이 생긴다. 김이태 연구원의 양심선언은 결과를 정해놓고 과정을 만들어야 하는 과학자의 참을 수 없는 괴로운 고백이다.
경제 정책도 마찬가지다. 분석과 과정은 무시하고 수치적인 목표만 만들어 놓고 움직이다 보니 여기저기 불협화음이 끊이질 않는다. 정부내 부처 사이에서도 말이 맞질 않는다. 물가를 내주고 고성장을 하겠다는 정부의 고집을 보고 국제 통화기구는 한국이 제2의 IMF를 맞을 것 이라고 경고한다.
이것은 이명박 정부가 자만심이 강하고 오만하다는 것이며, 국가와 기업의 차이를 모를정도로 무식하다는 것이다. 대의 민주주의 무시 하고 국민을 통치 하려고 하는 권력의 횡포다.
" 꺼지지 않는 촛불, 난무하는 사복경찰 "
"1만개의 촛불은 누구 돈으로 샀고, 누가 주동했는지 보고 하라"
중국 방문후, 촛불시위를 보고 받은 이명박 대통령이 화를 내면서 한 말이다. 이 말은 여론과 민심을 이해하는 이명박식 철학을 명확히 보여 준다. 촛불 시위 현장에서는 이미 프락치가 등장했다. 시위자에게 사진을 찍어 대는 경찰이 등장했다. 조중동이 시작한 선동세력을 잡기 위해 경찰은 혈안이 되어 있다.
문제는 선동세력을 잡겠다는 결과를 만들어 놓고 과정을 맞추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연행된 시민들이 대부분 조사를 받는 것도 그러한 것이다. 배후세력이 누구인지, 어떤 정당에 가입이 되어 있는지, 누구의 지시를 받고 참가 했는지에 대한 과정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미 선동세력 진압에 대한 결과가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경찰은 과정을 짜 맞출수 밖에 없다. 프락치가 설치고 새벽녁이 되면 강제 진압을 개시하는 것은 결론을 만들어 내는 하나의 과정이다. 이제 수많은 사람들이 연행되고, 그 과정에서 특정 정당과 단체가 거론 되면 크게 부풀려 선동 세력으로 몰아 공격할 것이 확실하다.
이명박 정부와 국민과의 오해는 바로 이런 것이다. 이명박 정부의 이런 태도를 국민들은 상식적으로 이해하지 못한다. 아니, 이해 하는 것 자체가 우습다. 국민과의 소통에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정부의 이런 태도 때문이다.
어제 이화여대에서 영부인을 철통같이 호위하고, 정운천 장관의 자택을 이중삼중으로 보호하던 경찰은 오늘 새벽 국민들을 향해서 물을 뿌리고, 방패를 휘둘렀다. 테러 전담 특공대가 출동하여 강제 진압을 시도 했다. 수많은 시민들이 피흘리고 다치고 얻어 맞는 것을 눈으로 직접 보았다. 옆에서 맞아 쓰러지는 사람을 보고 느꼈을 분노를 누가 알겠는가.
[진중권 교수, 취재 도중 연행]
진 교수는 경찰의 이 날 새벽 4시 청와대 앞 시위대를 진압 과정에서 이를 취재하다 일부 시위대와 함께 연행됐다. 진 교수는 이 날 연행돼 강남경찰서로 향하던 전경 버스 안에서 <라디오21>과 전격 인터뷰를 갖고 연행 당시을 상황을 전했다.
그는 "지금 닭장차에 앉아 있고 (이 차량에는) 모두 15명이 연행된 상태"라며 "강남서로 이동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특히 자신과 함께 연행되는 15명의 시민들의 상태에 대해 "한분이 다쳐 가슴에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신음 소리를 내는 등 지금 빨리 병원으로 호송해 가야할 것 같다"며 경찰에 맞았음을 시사했다.
그는 자신의 연행 과정에 대해선 "경찰과 시민들이 몸싸움하는 중이어서 카메라와 다른 스텝들은 못 들어가고 저 혼자만 무선 마이크를 들고 들어갔다"면서도 "밖에서 볼때는 아무 이상없는 것 같았지만 경찰라인 안으로 들어가면 무차별 폭력이 가해졌다"고 밝혔다. 그는 "저도 거의 20년만에 맞아봤다"며 "얼굴을 좀 가격 당했다"고 경찰의 폭력 진압을 개탄했다. 그러자 <라디오21> 생중계 앵커를 맡은 노혜경 전 청와대 국정홍보비서관은 "많이 다치신 거냐, 걱정된다"고 진 교수의 부상 정도를 물었다. 진 교수는 그러나 "괜찮다"며 "옛날에 맞은거에 비하면 맞은 거도 아니죠"라고 허탈한 웃음을 지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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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읍...정말 말이 안나오는 군요.
여러 기사들을 보면서 분노를 금치못하겠습니다.
정말 귀머거리에게 온갖 언어로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저렇게 할 수록 사태는 더 심각해질텐데 아직도 이명박은 애써 외면하고 있군요.
취임 100일날 어떻게 될지는 양당사자들에게 모두 긴장된 날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명박의 오만, 독선은 그 원인을 두가지로 들 수 있습니다.
먼저 CEO 출신이라는 것이지요. CEO는 남의 의견을 묻지 않고 일을 하지요.
문제는 대통령은 CEO가 아닌데 저 용량 모자라는 분은 아주 착각하고 있는거지요.
다른 원인은 대통령이 되는 과정입니다.
이명박은 여러 비리를 저저르고도 운좋게 아니 검사들과 사법부의 친절한 안내로 무사히 살아납니다.
이 과정에서 이명박은 무한한 자신감을 얻게 된 것 같군요.
'이런 위기에도 이겨내고 대통령이 된 나다. 그런데 촛불로 날 어떻게 할 수 있겠냐?'
이게 바로 이명박의 생각이겠지요. 생각할 수록 헛웃음만 납니다.
G_Gatsby님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네.하르페님...오늘 새벽 정말 아비규환이 따로 없었습니다. 이명박식 정치에 대해서 확실히 느낄수 있는 것이었죠. 그 사람에게 본질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모든게 반대세력일 뿐이죠. 단순히 사그러들어서 될일이 아닙니다. 잘못했으면 전경들하고 싸울뻔했어요..
눈물납니다. 어떡해요 저 동영상..
네. 명비님.저도 현장에서 연행되는것을 보고 참느라 혼났습니다.
저 촛불 누구 돈으로 샀는지에 대한 발언에 어이를 상실했습니다.
대통령이라는 작자가 겨우 저딴 발언밖에 하지 못하는지 수준낮아서 국민과 소통하지 못하나 봅니다.
이명박식 천박한 정치 철학이죠. 반대 의견을 가진 사람을 인정하지 못하는것...어제 집회에 참여하신분중에 목사님이 계셨는데 이런말을 하더군요...미안한 일이지만, 기독교라는 종교가 말하는 믿는자는 천국이고, 믿지 않는자는 지옥이다..라는 교리를 저렇게 쓰는 사람이 어찌 지도자냐고 말이죠...참 의아스러웠습니다.
그대 말씀대로 결과를 과정을 꿰맞추는 성과주의에는 수단만 있을 뿐 민주의 과정이 없습니다.
그 과정없는 상태가 이 모든 지랄을 만들어 낸거죠..
결과 위해 귀 막고 눈을 감아 버린 거죠..
미친 대통령..
네. 멋진그대님. 국가가 이익집단이 아니기 때문에 저런 철학이 통할리가 없죠. 한마디로 미친 철학입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아직도 상황파확 목하고 저런소리가 하고 앉아있으니..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시위에 참가하고싶어도 여건이 안되니....쩝..
네. 혀니님. 참가 못하시더라도 마음속으로 응원만 해주세요. 언론도 침묵 하는 세상인데요.. 방문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촛불집회의 열기가 나날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정부 고시를 계기로 더 많은 분들이 불집회에 참여하는 가운데 경찰 진압 강도가 강해지면서 많은 사고와 부상자가 발생하여 매우 안타깝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많은 분들이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도록 회원님의 포스트를 티스토리 홈에서 소개하였습니다.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좋은 이야기 많이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엇.그렇군요.감사합니다.티스토리도 많이 노력해 주세요. 덕분에 즐거운 블로깅 하고 있답니다.
하나 드리고 싶은 말씀이.."부패한 민주정 에서는 언제나 최악의 인물에게 권력이 돌아간다. 정직성이나 애국심은 압박받고 비양심이 성공을 거둔다. 최선의 인물은 바닥에 가라앉고 최악의 인물이 정상에 떠오른다. 악한 자는 더 악한 자에 의해서만 쫓겨날 수 있다. 국민성은 권력을 장악하는 자, 그리하여 결국 존경도 받게 되는 자의 특성을 점차 닮게 마련이어서 국민의 도덕성이 타락한다."-헨리조지- 입니다.언론에서 소외되고 있는 현실, 티스토리에서 힘써 주세요.
평화적인 촛불집회, 문화제는 찬성합니다만 폭력시위 선동하고 불법 시위는 반대합니다.
폭력적으로 나가자고 선동해서 전경 먼저 자극하는 사람들(이른바 강경파)이 문제 아닌가..
강경파들때문에 온건파까지 같이 욕 먹는 것이고.
음..라이브님 방문 감사합니다. 저하고 조금 생각이 다르군요.
라이브씨는 한번도 나가보지 않았군요. 조용히 계세요
국민이 속은거겠지만, 어쩌다가 저런 인간 쓰레기 사기꾼을 뽑아서 이리 고생하나...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윗글에도 언급했듯이 소통이라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네요. 한숨만 나옵니다.
밤새 다음 아고라, 경향, 한겨레, 오마이뉴스 창띄워놓고 현장상황 지켜봤는데 진짜 답답해서...
가슴만 치고 있었습니다. 현장에 있던 친구는 연행된건지 연락이 안되네요. 새벽 4시께 '강제연행 시작되는 것 같아'라는 문자가 마지막입니다. 연행된 모든 분들 무사 귀가조치 되길 바라며...
다치신 분들도 빨리 완쾌하시고 다시 촛불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하면 좋겠네요...
네.현장에 있다 왔는데..많이 연행 되었습니다. 많이 맞았구요. 아무일 없었으면 좋겠네요.siesta님 방문 감사합니다.
저는 갔다가 새벽 1시쯤에 돌아왔네요. 이제는 구호도 그렇고 '이명박 물러나라'는 쪽으로 기운 것 같습니다.
이제는 재협상을 할 타이밍도 놓친 것 같고요... 게다가 점점 더 국민들의 분노에 기름을 붓고 있으니..
네..러빙이님.밤새고 와서 분해서 잠도 안오네요. 화면에서 보는것이랑 직접 가서 느끼는 것이랑 많이 다른것 같아요. 이게 뭔일인지 아직도 실감이 안난답니다.
함께하지는 못하지만 힘내세요!
방문 감사합니다. 먹고 살기 힘든데, 요즘은 몰상식한 사람 때문에 살기 더 힘들군요.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시위하고.. 이게 MB식 죽도록 일하는 정책인것 같아요.
보고나니 눈물이 막 나려고 하네요.
솔직히 전경들도 문제인거 같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도 경찰이신데, 이걸 보고나니
참 안타깝습니다. 무슨 독재시절도 아니고, 답답해서 한숨이 다나오네요. 휴.. 제가 지금은 고3이라 바빠서 집회에 못나가고 있는데, 될수만 있다면 앞장서서 민심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대체 이게 뭐하는건지 ㅠㅠ
네. 그렇군요. 공권력이 문제겠죠..그것을 지시하는 사람과 옹호하는 사람들.. 노무현 정부때 무너뜨렸던 불필요한 권위주의가 이번에는 아주 가관이더군요. 90년대까지 유행했던 빽과 뇌물이 통하는 사회가 다시 올까봐 두렵네요.
더 부끄러운 일은 이 뉴스가 세계 방방곡곡으로 보도가 되었다는거랍니다. ㅠㅠ 한국방송이 전혀 나오지 않않는 나라에서 마저도 국영방송 외신뉴스로 보도가 되었습니다. 노대통령 탄핵건도 보도 된바 있고...... 조승희 사건에 대구지하철 참사에...좋은 뉴스는 전혀 안나오고...-_-; 나쁜 뉴스는 세계가 다 알고 있고..-_-;;
네.외신에는 좋지 못한 이야기만 나가니 참 부끄럽네요. 분명한 것은 위정자의 오만함에 대한 국민의 자발적인 동참이 부끄럽진 않습니다. 권력은 썩어 있지만, 국민들은 깨어 있다고 생각 하거든요.방문 감사합니다.
쩝.. 점점 안좋아지는 것 같네요..
네. 지크소니님. 5월 한달동안 평화로운 촛불집회를 했지만 달라지는것은 아무것도 없었죠..국민들의 피로감은 상상을 초월하네요. 방문 감사합니다.
희생에 대한 대가가 있기를
이번에 그냥 흐지부지 되면, 앞으로는 더 악몽이라고 생각 합니다. 생각 자체를 바꿀수 없다면 앞으로 더 큰일도 벌어질수 있다고 생각하네요.방문 감사합니다.
저두 어제 새벽부터 참여했습니다.
트랙백 걸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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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베이비슈님 방문 감사합니다. 오늘 새벽에는 더 난리였죠. 피가 튀고 방패가 난무하는 새벽이었답니다. 살인 충동까지 일어나더군요..그래도 사람들이 많이 참았습니다.
힘내세요..ㅠㅠ
네. 모세초이님 방문 감사합니다. 모세초이님도 힘내세요.
시대가 변해 집회현장이 생방송으로 인터넷에 중계되고,
모든 것을 실시간으로 온 국민이 언터넷을 통해 보고 있는 시점에서 이런 강압적이고 부차별적인 폭행을 행사해도 되는것일까...? 우리가 경찰한테 맞을려고 세금내서 월급주는건지...
이명박씨도 이런 인터넷어 떠도는 구타 동영상을 않 보진 않았을텐데... 왜...
6월의 첫날 월요일 부터 이런 기사가 난무해야 할까...
자기자신을 모르는 관료들이 그 아래에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알겠습니까...
이럴때 일 수록 모두가 뭉쳐서 힘 내야죠...
MB정부 대단 합니다... 취임 100일도 안되서 10만명의 안티팬을 모집하시다니...
방문 감사합니다.요즘 사는게 참 우울하죠.물가도 오르고 다들 힘들어 하는데, 이런 문제까지 겹치니 말이죠.이명박 지지자는 아니었지만, 잘되길 바랬던 사람으로서 이번 파동은 스스로 자초했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마이너리티 의견 내놓겠습니다.
일단 미국소수입반대집회자체는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도로점거하고 폴리스라인을 벗어나는건 일단 안된다고 봅니다.
저도 학생때 몇 번 잡혀가봤고 닥장차 안에서 얻어 터진 경험도 있습니다만 그 땐
체육관 선거일때입니다.
경찰이나 공권력에 의한 구타가 허용되어야한다는 말은 아닙니다만
민주주의국가에서 정해진 룰틀 안에서 데모를 해야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런 기본적인 룰이 지켜지지 못하고, 좌익성향 시민단체와 민주노총까지
동원된 금번 데모는 일반적인 시민입장에서는 아니라고 봅니다.
네. 의견 감사합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을 가진 사람으로서 당시에도 불법 집회였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당시에도 불법행위는 잘못되었다라고 하는 분들도 참 많았죠. 하시는 말씀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하겠습니다. 정해진 틀안에서 한달여간 시위를 했지만 별로 나아진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시위를 이념적으로 바라보는 것은 문제가 좀 있지 않을까요? 객관화 한다면, 여론조사를 통해서도 잘못된 협상 이다라는게 압도적으로 많은데 말이죠.
팸아저씨님,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니까 문제입니다. 겉만 그렇지 세부 내용을 뜯어보면 민주주의와는 별로 연관이 없는 나라입니다.
정말 답답한 상황입니다.
도대체 이명박 정부는 민심의 분노를 뭘로 보고있는건지... 전혀 딴소리만 해대고있으니...
이번에 여당이 한나라당은 갑자기 태도를 바꿨는데
이것도 속으면 안될 것 같군요... 6/4 보궐 선거 때문이라는게 뻔히보이네요.
네.레이징님. 한나라당은 뉴타운 공약 남발로 선거에서는 이겼지만, 책임은 지고 있지 않죠..그런 의미에서 며칠전까지 선동과 자파세력 운운하던 사람들이 돌변 하는것도 좀 우습네요. 방문 감사합니다.
지금이 5공시대도 아니고 이건 뭐..........
Luxyry님 방문 감사합니다. 시대를 거꾸로 거슬로 올라가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될리도 없겠죠.
이렇게 입에 욕을 달고 산 건 처음입니다. 내 입이 더러워지지 않고 멍바기를 효과적으로 까대야 되는데 그게 쉽지가 않군요. 근데 국민들의 힘이 차츰 무기력화되어 쥐새끼 뜻대로 모든게 흘러갈 것만 같은 패배주의가 스믈스믈 올라오는 것만 같습니다, 뎅장뎅장. -.,-;;;
복숭아샤베트님 방문 감사합니다.늦은 시간에 대화명을 보고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샤베트는 복숭아맛이 최고죠. 아, 패배주의를 느끼시면 안됩니다. 이제 시작이겠죠. 노무현 정부에 대한 비판이 조롱 이었다면 이명박 정부에 대한 비판은 배설에 가깝죠. 부끄럽지만 저도 욕좀 했습니다....사실 침도 좀 뱉었습니다.
......2메가바이트...쥐새리....
ㅅㅂㄻ....
나라를 아주 말아드세요../핏토/
방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