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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란씨 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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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생산이 되는지도 모르겠지만, 예전에는 참 많이도 먹었고 TV를 틀때마다 나왔던 오란씨 CF
나오는 모델들도 참 많이 바뀌고 오래오래 사랑받았던 음료.
마지막에 느낌이 달라요~ 라고 외치는게 포인트.

" 하늘에서 별을 따다 하늘에서 달을 따다. 두손에 담아드려요~ "




2. 롯데껌 CF
광고를 보면서 따라 부르는 사람도 참 많았던, 채시라가 소녀시절때 나온 CF.
"처음 사람 만나면 나눠 주고 싶어요~"

3. 남양 우유 CF
우유 CF에는 늘 아이들이 주인공인 것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마지막에 "엄마" 라고 외치는것이 포인트



4. 킨 사이다
이덕화 아저씨의 야성미를 볼 수 있었던 CF. 그때부터 탈모증상이 좀 보였다.
"뜨거운 가슴 타는 갈증엔 마시자 킨 사이다"  근데 갈증날때 마시면 더 갈증이 났던 기억이..

5. 박카스
아직까지 팔리고 있는 박카스. 꽤나 중독성이 있던 음료였는데 예전 어른들은 하루도 안빠지고 드시는 분도 계셨던 국민 음료 박카스. 영양을 마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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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_Gats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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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왕건아우 2008/04/27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백cf는 국민학교 다닐때 많이 보던 광고 였는데 오랜만에 아주 흐뭇합니다..^^ 옛날 생각 많이 납니다.. 전 개인적으로 대한항공cf를 좋아했었는데....옛날 광고 많이 올려주세요..^^ 특히 7~80년대 후반.... 아 ~~~ 옛날이여~~~ 옛날 생각납니다.....

    • BlogIcon G_Gatsby 2008/04/27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왕건아우님 반갑습니다. 저도 우연찮게 검색하다가 발견했는데 지난 기억들이 새록 새록 나더라구요. 무심결에 CM송이 나오면 따라 부르게 되더군요.^^ 감사합니다. 앞으로 가끔 올릴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