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보니까 사실 좀 무섭다.
아무리 정부에서 안전하다고 말을 한다지만.
99.9프로 안전하다고 하더라도 0.1프로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한다면 정말 끔찍 할듯.
이 그림 만드신 분의 글을 보니까 더 심란하다.
정치 논쟁이라고 말하는 것도 웃기다.
광우병에 무슨 정치 논쟁이 있을수 있단 말인가.
광우병에 대해서 안전하다는 것을 몸소 보여야 할듯 하다.
근데 중요한것은, 안먹으려고 해도 먹게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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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꿈] 광우병, 내가 나비인가 나비가 나인가?
Tracked from 25 hours, 세상 살아가기 24시간으로는 모자란다. 2008/04/29 20:14 삭제오늘 무서운 꿈을 꿨어. 그 꿈 이야기 한번 들어 보고 싶지 않아? 믿고싶지도 않고 믿어 지지도 않는 이야기. 어떤 아저씨가 이야기 했어. "꿈에 나비를 보았는데 내가 나비인지 나비가 나인지 모르겠다." 내가 나비일까 나비가 나일까? 그냥 호기심에 믿거나 말거나 라는 예전 티비 프로를 본다고 생각하고 아래 글을 읽어 주길 바래. 이렇게 되지 않을 수도 있어. 나도 다 알지 못하고, 이런 일들이 진행 되는 자리에 있지 않았기 때문이지. 이 이야기가 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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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쓴글에 그림 퍼 갑니다 ^^'
네^^ nutype님.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분위기가 과열됐다는 시각도 있다는 것을 감안해서, 이 "포스트 내용의 20%만이 사실이다"라고 하더라도 광우병 쇠고기 수입은 미친 짓이지요. 자본주의에 의한 수익 극대화 경쟁이 아니라, 그야말로 서바이벌이 시작되는 거군요.
네 명랑야수님 어제 PD수첩을 보니까 정말 의혹들이 많더군요. 말씀대로 과열됐다고 하더라도 문제점은 그대로 남아있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