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10대들은 정신이 없다. 학교에서는 미국산 쇠고기가 안전하다는 교육을 받고 있다. 촛불 집회에 가기 위해서는 학교 선생님들을 속여야 한다. 집회에 참여하면 감시의 눈초리가 대단하다.
요즘 대학생들도 정신이 없다. 대학가 마다 축제가 한창 이다. 취업 준비에 찌든 대학생들에게는 꿈같은 해방의 시기다. 도서관에서 토익을 공부하던 학생들도 대학의 낭만을 즐긴다.
수업시간에 고등학교 학생이 끌려가 경찰에게서 조사를 받았다. 엄연한 인권침해이자, 학습권의 침해다.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 탄핵 서명운동을 했던 고등학생은 조만간 경찰의 조사를 받는다고 한다. 촛불 집회 주최자들은 사법처리 한다고 한다.
지난 시절, 사회정의를 부르짖던 대학문화를 요즘 찾아 볼 수 없다. 그렇다고 대학생들을 비난할수도 없다. 이런 사회환경을 만든 우리 모두에게 잘못이 있다. 정의와 진실을 외치며 저항하던 대학의 모습은 이젠 더이상 볼 수 없다.
오늘 나온 경향신문의 기사를 보니 변화된 대학의 모습을 확실히 느낄 수 있다.
오후 8시30분쯤 원더걸스가 무대에 오르자 관객들은 일제히 자리에서 일어나 무대 쪽으로 몰려갔다. 앞쪽에 있던 사람들이 쓰러졌고 그 위를 몰려온 인파가 밟으면서 자칫 대형사고가 날 뻔한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인파에 깔린 부상자 2명은 주최 측이 미리 대기시킨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장에는 부러진 안경과 신발, 가방, 옷 등이 널브러져 있었다.
서울대 조흥식 교수(사회복지학과)는 “공동체적 대학 문화에 기반한 예전의 대학 축제와 달리 요즘 축제는 학생들이 스트레스를 푸는 곳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오히려 10대들이 촛불집회에 나서는 등 새로운 공동체적 문화를 만들어내는 가운데 20대의 정체성은 혼란에 빠져 있는 상태”라고 덧붙였다.[경향일보,5.16 보도]
참 기이한 사회현상이다. 10대는 광우병에 열광하고, 대학생은 원더걸스에 열광한다. 촛불집회에서 아이들은 어른들이 참 이상하다고 말을 한다. 왜 이런 부정한 사태를 보고도 대학생과 어른들이 침묵하는지 모르겠다고 한다. 아이들의 순진한 눈으로 바라보는 어른들은 참 이상한 세대다.
지난 87년 민주화 운동에 앞장 섰던 대학생들은 넥타이 부대를 이끌어 냈다. 운동을 주도하고 사회 정의를 외쳤다. 최루탄 냄새가 가지시 않았던 대학시절 잔디밭을 기억한다. 그곳에서 사회정의를 찾았었다. 하지만 이제 대학문화가 사회를 주도하는 시기는 지나간것 같다. 오늘 기사를 보면 참 마음이 쓸쓸하다.지금의 촛불집회는 10대들이 주도 한다. 그렇다고 대학생이 틀렸다고 할 수 없는 현실이 참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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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가지 부분에서 틀린것 같습니다.
원더걸스가 축제에 와도 그걸 즐기는 아해들은 신입생 + 연예인오덕 뿐입니다.
제가 다니는 대학에 소녀시대가 왔는데, 당시 공연을 관람하던 절반 이상이 소덕후들..
나머지는 신입생...
작금의 20대들에게 뭐라 탓하기는 어렵습니다.
작금의 20대들에게 사회참여의 기회라는 것이 있었어야죠.
그리고 학습되지 않은만큼 무심하게 현재의 상황을 바라보고 있겠죠.
네. 맞습니다. 지적하기 보다는 답답한 마음이 들어서요.뭐라고 할수 없죠.취업문제,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참 바쁜 세상이 되어버렸죠. 대학생이 사회운동을 주도하던 시대가 있었죠.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못해요.그것이 아쉽다는 겁니다. 댓글 지적 감사합니다.
참 저런기사가 나오는걸 보니 20대가 미움을 단단히 받고있긴 하나보네요
저희 학교도 마찬가지여서 연예인들이와도 보러가는건 신입생이나 인근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대부분이죠
어쨌든 요즈음 20대만 죄인인양 하는 글들이 계속 쏟아지니 같은 20대로서 마음이 편치는 않네요
개인적으로 그런 류의 글들은 해결책을 전혀 제시 못할뿐 아니라 문제점도 제대로 지적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사람들은 그저 희생양이 필요한걸까요?
요즘 참 어정쩡 하죠.사실 대학에서 사회운동이 자취를 감춘것은 선배들의 변절이 가장 크다고 봅니다. 민주화와 사회정의를 외치던 지식인들이 많이 변절했죠.사회발전이 되면서 그런 실망감들이 더이상 추구할 가치를 잃게 만들었는지 몰라요. 지난 시기 20대 대학생의 모습은 순수한 가치였기 때문에 자꾸 되돌려 생각하게 되는거죠. 그래서 지금은 이런 모습이 안타까우면서도 탓할수는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거죠.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네 맞아요 지금껏 정치.사회 운동들은 지식을 기반으로한 대학생들, 흔히 눈을 뜬 대학생들이었죠. 실례지만 글쓴 분 연배가 어떻게 되시는지 굉장히 궁금해 지네요, 왜냐구요. 물 흘러가듯 변하는게 사회적 특성입니다. 사회가 변하듯 당시 사회.정치관이 변했지 않았을까요, 당시 정보는 가르침에 집중된 지식.즉 불규칙한 특정한 소수에의한 움직임이었습니다. 연령의 제한없이 이렇게 10대 20대를 구분지어 현 시대의 길을 비판하는것이 과연 사리에 합당한지 의구심이듭니다. 기사에 치우친 사설이겠지만 20대가 원더걸스에 치우친다구요. 아니요, 제가보기엔 글쓴분ㅡ기자분이던 지나친 흑백에 사로잡혀 았는건 아니지 궁금합니다. 대한민국 20대요, 모르긴 몰라도 이 못난 조국 이끌어갈 일꾼들입나다. 한 순간 정치적 이슈로 모든걸 평가하려는 흑백논리의, 혹은 한 무리를 갖고 지나치게 확대된 일반화오류 정도밖에 볼수 없어요. 글쓴분 연배가 어떻게 되었던간에 지금은 누구를 욕하고 비난할 서로의 입장은 안될 것 같아요. 분명 이 시점에서 필요한건 상황에 대한 해결이지 타결이나 협상의 방법은 아니잖아요. 간과하지말아요 글쓴님아.
네.하시는말씀은 이해하겠습니다만, 인용한 기사와 제가 쓴글을 잘못 읽으신것 같군요. 그리고 사회가 변하고 정치관이 변하더라도 가장 순수한 지식인이 대학생인것은 분명한듯 해요. 가장 활발하게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문제를 제기하는 세대죠. 가장 순수한 지식인이라서 그래요.그래서 기존 사회운동을 주도해왔던 세대가 그렇지 못해서 안타깝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세대를 비난할수 없다는게 지금 사회라는 것이구요. 그래서 갑갑하다는 거죠. 위에 nvec님 댓글도 비슷한 내용입니다. 그리고 흑백논리와 이글이 무슨상관이 있는지 이해할수 없네요. 문제가 있다면 다시 지적해 주세요.
작금의 20대가 웬지 잃어버린 10년을 만들어 가는것 같군요.. 그래도 빛나는 10대를 보면 미래가 그리 어둡지만은 않은것 같습니다.
지금 20대를 욕할수 없는것도, 이런 사회를 만든 책임이 있어서죠. 사회가 빠르게 변하면서 새로운 대학생만의 문화가 갈수록 사라지는 것 같아요. 하지만 젊은 20대가 사회에 대한 문제제기를 하지 않는다면, 그야말로 기성세대의 정치논리만 남을것 같아요.그래서 참 갑갑하죠.
지난대선을 지나 확연히 느낀건 확실하게 '20대'가 욕을 먹고 있다.. 입니다. 그런 20대 있습니다. 정치 사회에 무관심하고 오로지 자기만 돌볼줄 아는 그런 20대가 더러 있기는 하더군요. 대선 투표율이 20대가 최저(19%) 인 것도 사실이구요. 사실 변명의 여지는 없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회의 어지러움과 온갖 부정부패 비리 를 20대 때문인양 몰아세우는 마녀사냥식 해법은 그다지 달갑지 않더군요. 문제가 발생하여 답답함과 불안함만 호소한채 누구 책임으로 몰아갈까 궁리하는 그런 방식 말이죠. 정작 문제의 핵심은 외면하고 알려도 하지 않은 채 말이죠.
원더걸스가 와서 난리법석을 부렸다 하여, 20대와 10대를 비교하기엔 너무나 큰 헛점과 오류가 발생하는건 아시는지..? 비단 S대 다니는 대학생만이 20대를 대표하지는 않을진대 말이죠. 또, 촛불시위 현장에 나가있는 학생들만이 10대는 아닙니다. 이런 식의 비교로는 그 세대로 특정되고 대변되는 성격이나 특성을 제대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세대 간 갈등과 오해만 조장 할 뿐이죠. 당장 글의 제목이나 본문에 달린 댓글만 봐도 그렇습니다만.
당장 서울 및 수도권에 유명한 고교 축제에 연예인들이 초빙되어 난리가 났다고 한다면 그땐 어찌 글을 쓰실 참입니까..?
어지러운 사회에 한 뜻 보태겠다고 촛불문화제에 참석하고 각종 서명들을 하고... 이 모든것에 어찌 10대니 20대니 세대를 나누어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참석했던 촛불문화제 현장엔 남녀노소 세대를 막론하고 사회 각계각층에서 다들 나와주셨는데 말이죠....
음. 적어주신 댓글을 보고 다시 제가 쓴글을 보니 그럴 오해의 소지가 있군요.사실 그럴 의도로 쓴것은 아닌데 제목도 문제가 될수도 있겠네요.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사회문제 제기에 있어서 20대가 침묵하고 있는것은 사실입니다.말씀하신데로 그런사람도 있고, 아닌사람도 있겠죠.하지만 대학문화가 전반적으로 사회문제에 인색한것도 사실입니다.이러한 성향이 세대를 보편화 시킬수 밖에 없는 것이구요. 그래서 논란의 소지가 생기는가 봅니다. 마녀사냥식 해법이라는 것은 지나친 비약이라고 생각하구요, 갑갑한것은 사실입니다.좋은 의견 거듭 감사합니다.
넘하시네요 정말 초심은 간데업고 자기자신만을 생각하는 한심한 정치꾼들 민심은 천심이라햇는데 정작 이나라의 대통령인지 이나라의 정치인인지 정말 정말 다신들을 선택한 내가 죄인이 되는것 같내요
네.이제 나아져야 하겠죠.방문 감사합니다.
정말 공감가는 글입니다. 서명운동을 해봐도 와서 서명하는 사람의 대부분은 10대입니다. 위엣분이 댓글로 고등학교에 연예인이 간다면 어쩔꺼냐라고 했는데 공감하지 않습니다. 지금 10대들을 볼때 팬클럽(동방신기,신화,ss501등) 아이들이 제일먼저 광우병에 대한 의견을 발표하고 움직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학에 다니고 있는 저로써도 대학내의 분위기를 보면 참 암담합니다. 전에 어느 글에서 부모의 차이라는 글을 보았는데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10대의 부모가 나름 진보라는 386세대인데 반해 지금 20대의 부모들은 한국사회에서 가장 보수적이라는 40대중반 50대 중반이라는 거죠. 여튼 글 잘봤습니다
그렇군요. 세대간 갈등보다는 해결책을 찾았으면 해요. 저도 사회문제에 무관심한 모습을 보면 염려가 되긴 합니다. 부모세대의 영향도 충분히 있다고 보여지네요. 부모로 부터들은 말들도 꽤 영향을 끼치니까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대를 비판하는 근거는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이명박 지지율이 50대 이상과 비슷하게 높았다는 거다.
물론 투표율도 가장 낮았다.
우리 세대를 구분하면,
박정희 세대, 386세대, 서태지 문화세대, IMF세대, 지금의 촛불세대로 나눌 수 있다.
지금의 20대는 박정희 세대의 자녀들이고, 지금의 10대는 386과 서태지 세대의 자녀들이다.
20대는 IMF를 겪으면서 생존을 위한 투쟁을 하는 세대로서 이기주의에 매몰되었다.
따라서 지금의 20대는 사회적 관심보다 자신이 생존하기 위한 경쟁에 몰입한다.
이런 20대의 행태는 시대의 산물이지만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10대보다 더 많이 배웠으면 10대보다 더 나은 20대의 모습을 보여야만 한다.
그렇지 못한 20대는 앞으로 우리 사회의 지도층이 될 가망이 없게 보인다.
역시 참여의식이 낮다는것이겠죠. 안그런 사람들도 있겠지만, 전반적인 성향이 그렇게 인식이 되는것도 사실입니다. 부끄럽지 않은 어른이 되는게 참 쉽지 않죠. 생존경쟁에 익숙하다라는 말이 공감이 가네요. 진정한 생존경쟁은 혼자 사는것이 아니라 함꼐 사는것이죠. 그래서 지난 시간동안 많은 사람들이 피흘려왔던 거라고 봅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일부의 행동을 전체의 행동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까?
일부의 행동을 전체의 행동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겠죠? 다만 아쉬울 뿐입니다.
윗분들...IMF니 386이니 이런거 갖다 붙이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어디 조금이라도 다 검증된 이야긴가요.
저도 20대로서, 주변을 보았을 때 정치에 무관심하고
정의감은 조금도 찾아볼 수 없다는걸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으로선 10대와 20대를 구분짓는게 너무나 무의미 합니다.
지금의 10대도 원더걸스에 열광하고, 빅뱅에 열광하는 그런 아이들입니다.
서울대 축제에 서울대 구성원보다 주변 중 고교생이 더 많이 왔음도 이를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언급했듯,
지금의 20대도 2002년에 거리에 촛불을 들고나서 정치를 논하던 세대입니다.
그들이 정작 대학에, 사회에 나와서 무감각해 졌던것 처럼
지금의 10대도 다르지 않습니다.
이렇게 된 데에, 대학의 학부제나 지방대학의 난립이 부모세대 구분보다 더 현실성 있는 이야기겠죠.
그리고, 원더걸스와 같은 연예인에게 열광하는게 이렇게 일년에 한번, 축제때나 라면
그것도 괜찮을 노릇 아니겠습니까.
무엇보다도...
소희는 완전 소중합니다. //ㅁ//
푸하하..소희는 완전 소중합니다..에서 뒤집어 졌네요.ㅋ 네.세대를 구별하는건 바람직하지 않겠죠.다만 세대별 성향이 나타나는것도 사실인것 같아요.나이 많은 어르신들중에도 한나라당 지지 않아시는 분도 계시죠. 하지만 대부분 연령대가 높은층에서 지지율이 높게 나온다고 말을 하곤 하죠. 대학생들의 사회에 대한 관심이 조금 많아 졌으면 해요. 가장 순수하고 때묻지 않은 지식인이 외치는 말이 가장 가슴에 와닿는다고 생각하거든요. 이제 사회문제에 조금씩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어요...소희는 완전 소중합니다.ㅡ0ㅡ
글이 약간 성급한 일반화를 추구하는 경향은 있어보입니다만, 아주 틀린 건 아닙니다.
그만큼 20대의 정치의식이 없다는 건 사실이니까요.
그래도 원더걸스가 왜 그렇게 강조되어야 했을까, 이거는 원더걸스 팬인 이상......
살짝 분노할 뻔 하긴 했습니다.
암튼 글 잘 읽었습니다. 20대의 한 사람으로서 부끄러울 뿐입니다.
PS :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01&newsid=20080517084012099&cp=nocut
이 기사와 내용이 비슷한 거 같은데 어떻게 된 거죠?
네.Bass님 아랫기사와 비슷한 기사를 제가 윗글에서 인용했죠. 원더걸스가 부각되는것은 아마 축제에서 사고가날뻔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일방적으로 대학생을 매도하기 위해서 쓴게 아닙니다. 여러 사회적변수가 있으니까요. 다만 사회에 관심을 가졌던 대학생들이 지금은 그렇지 못하다는 안타까움이 드는거죠. 일반화는 하지 않으려 해도 보편적인 성향이라는것은 나타나게 되어 있죠. 사실 수년전부터 대학문화에 대한 비판적 시각은 꾸준히 있어 왔습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잘데기 없는 글.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만. 내용이 틀린점이 있으면 지적해 주세요.그래야 저도 생각의 오류를 수정할 수 있겠죠. 익명이라고 배설하듯 적어 놓고 가면 기분이 좋으신가 보죠.
복사좀 해갈수 있게 해주세요
어떻게 해야 하죠? 기본적으로 마우스 우측버튼은 사용이 불가능하니다.
서울대 축제에 서울대 구성원보다 주변 중 고교생이 더 많이 왔다고 합니다.
3-4학년 이상은 바빠서 그런데 안갑니다.
문제 제기는 좋으나 사실 왜곡은 아쉬웠네요.
잘보고갑니다.
네. 많은분들이 그렇게 말씀하시더군요. 물론 맞겠죠. 서울대에서 사고가 날뻔해서 그런것 같아요. 여기 댓글 다신 분들도 그런 의견을 지적하셨습니다. 하지만 대학생들의 사회참여가 아쉬운것도 사실입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요즘 광우병, 촛불집회 난리지요.
'10대'가 새로운 정치세력으로 떠오른단고 난리기도 하고,
그 의미가 뭐겠냐며 각종 매체에서 떠들어 대는데,
그 10대를 부각시키기 위해서 20대를 깍아내릴 필요야 있겠습니까.
네. 성장통님.아무래도 10대가 부각되다 보니까 그런 측면도 있을수 있겠네요.방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