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세상 이야기159

다시 보는 조중동의 사실왜곡 조중동의 사실 왜곡은 상상을 초월 한다. 지금 쇠고기 논란 때문에 크게 부각 되지만, 아주 오래전부터 조중동의 사실 왜곡은 판타지 소설을 능가한다. 명확한 사실마저 입맛에 맞게끔 바꾸어 버리는 조선일보. 저질언론은 국민을 위협 하는 가장 큰 폭력 이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은 입맛에 맞는 언론 기사가 아니라, 사실을 사실대로 보도 하는 언론이다. 인간광우병(vCJD)은 Victory조선,중앙,동아 일보의 약자다. 인간 광우병을 치료하기 위한 백신은 조중동의 폐간이다. 정부를 살리고, 나라를 살리기 위한 가장 빠른 길은 조중동을 폐간 시키는 일부터 시작 된다. [관련글] - 조중동 우아하게 끊는 법 [관련글] - 네티즌들, 조중동에 침을 뱉다. 2008. 6. 4.
고시유보? 웃기는 소리 " 미국의 선처를 호소하다" 이명박 정부가 고심 끝에 해결책을 내놓았다. 미국측에 30개월 이상된 쇠고기 수출을 중단할 것을 요청했다고 한다. 그리고 미국측의 답변이 올때 까지 고시를 유보 하겠다고 했다. 과연 그럴까? 정부가 청문회나 기타 보도 자료를 통해서 밝힌 바에 따르면, 추가 협상은 원칙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리고 재협상은 국가 신용도에 문제가 있어서 불가능 하다고 주장 해왔다. 그리고 미국측은 이러한 우리 정부의 입장을 적극 지지했다. 이것은 30개월 이상된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국민들의 비난에도 불구 하고 국제법과 통상법에 입각한 정부의 확고한 입장 이었다. 그리고 미국측의 반응 역시 달라 진 것이 없다. 하지만 고시선언을 하고 관보를 발행하기 직전에 미국 정부에게 이러한 요청을 했다는 것은.. 2008. 6. 3.
진중권 교수 신곡 발표 - 왜 때려요. 진중권 교수 음반 발표. 미학 오디세이를 잇는 히트작 립싱크를 거부하는 라이브 음악의 절정판. 눈물 없인 들을 수 없는 애절한 가사. 어청수 경찰청장의 애창곡. 2집 "왜 뿌려요" 녹음중. "왜 때려요" (feat.진중권) 2008. 6. 3.
촛불집회 한달, 변해야 하는 것 촛불집회가 시작된지 한달이 넘었다. 광우병 논란으로 촉발된 촛불집회는 정부의 공식해명과 국회 청문회, 이명박 대통령의 담화문 발표로 이어졌지만 해결되지 않았다. 국민적 여론을 무시한 정부의 고시발표를 시작으로 국민들은 거리로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 변하지 않은 것 " 이명박 정부는 변하지 않았다. "미국산 쇠고기 재협상 불가" 라는 원칙은 한번도 변하지 않았다. 국민의 비난이 거세 질때 마다 조금씩 양보하는 입장을 보였지만, 실제로 변한것은 아무 것도 없다. 청문회를 통해서 쇠고기 협상의 문제점이 여실히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본질을 가리기에 급급했다. 하물며, 부실협상을 주도한 정부 인사들에 대한 문책도 없었다. 이것은 성난 민심에 대한 정부의 일관된 입장을 보여준다. 촛불집회를 하던 말던 정부의 .. 2008. 6. 2.